조선·동아는 왜 ‘멸공’ 정용진·윤석열 응원했는가



‘멸공’이라는 단어가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. 발단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소셜미디어였는데요. 정 부회장은 1월 6일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에 ‘이게 왜 폭력 선동이냐, 끝까지 살아남을 테다’ 메시지와 함께 ‘#멸공’이라고 올렸습니다. 1월 1일 숙취해소제 사진에 ‘끝까지 살아남을 테다’ 메시지와 함께 ‘#멸공’이라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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